빛으로 그리는 행복한 시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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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 285

goodbye

오늘 하루는 사람 없이 보내고 싶다 goodbye 2016...

2016 2016.12.31

이방인의 꿈

낮선 곳이지만이곳이 나를 향할 수 있기를 일할 수 있는 힘과 꿈을 향한 축복이나의 깊은 내면에도 내려주기를 바래봅니다.

2016 2016.12.30

나무도 겨울에는

나무도 잎 내리고 잠잠하고 고요하게 곧게 흐르는 강물이 되어 갑니다.

2016 2016.12.29

채움

오늘은 어느 방향으로 몸을 돌려 마주하는 바람 불러들여 이 허전한 빈속 채워야하나

2016 2016.12.28

겨울나무 6

나무들이 서로 바라보는 작은 길로 겨울바람에 올라 탄 빛이 내린다. 내가 달리고 바람이 달리고 나무들 사잇길에 빛이 달린다.

2016 2016.12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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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필사진

사진은 아직 뜯지 않은 필림 통처럼 나를 기다린다. 나는 그 안에 담겨질 삶의 키워드를 하나하나 채워가며 살아갈 것이고 사진을 통해 더 좋은 내가 되어갈 것이다. 그리고 더 행복해질 것임을 나는 믿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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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임선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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